1. 이동전화요금 8.3% 인하안, '아직도 끝나지 않은 논쟁'

    국민적 관심 속에 진행돼 온 이동전화 요금인하 조정안이 8.3%로 잠정 확정됐다. 정보통신부는 29일 정보통신정책심의회를 열고 7.5%와 10.2% 두 가지 인하안을 두고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한 끝에 최종적으로 8.3%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요금을 기준으로 할 때 이동전화 요금은 기본료 1천원을 삭감...


  2. 참여연대, 이동전화 요금 30%인하 촉구 온-오프라인 시위

    참여연대가 29일부터 1주일을 '이동전화요금 30%인하촉구 및 정통부 강력규탄'기간으로 설정하고 집중행동에 착수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참여연대는 그동안 100만 서명운동등을 통해 이동전화 요금 30%인하를 요구해 왔으나 정통부와 여당이 한자리수 요금인하안을 결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온-오프라인 시위를...


  3. 이동전화 요금인하 기본료 1천원 및 통화료 1원 인하, 무료통화 5분 유력

    이동전화 요금조정의 최종안으로 기본료를 1천원 인하하고 기본료에 5분의 무료통화제를 신설하는 한편 통화료는 10초당 1원을 인하하는 제4의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제 4안이 이동전화 요금인하 최종안으로 확정될 경우 기본요금은 현행 1만6천원에서 1만5천원으로 낮아지고 무료통화 5분이 신설되는 것을 ...


  4. 이동전화요금, 제4, 제 5안 중 한가지 선택키로

    이동전화 요금 조정이 기존 3가지 기본안을 넘어 새롭게 제시된 제 4, 제 5안 중 한가지로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정보통신부와 시민단체, 이동전화사업자들은 28일 3차 요금심의회를 개최하고 기존 3안을 응용, 변형시킨 제 4안과 제 5안을 새롭게 도출, 이를 29일 정보통신정책심의회에 상정키로 합의했다. 새롭게 ...


  5. 유선사업자, 이동전화 기본료 인하 촉구..정부에 공동건의서 제출

    '이동전화는 통화료보다 기본료를 내려야 한다' 국가적으로 현안이 되고 있는 이동전화 요금인하를 두고 한국통신, 데이콤, 온세통신 등 유선전화사업자들이 '기본료를 먼저 내려야 한다'며 정부의 선처를 촉구했다. 한국통신과 데이콤, 온세통신 등 3개 유선전화사업자들은 이상철 사장과 박운서 부회장, 황기연 사...


  6. 한국산업조직학회, '무선통신시장의 요금 및 규제정책' 세미나 개최

    한국산업조직학회(회장 윤창호 고려대 교수)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과 공동으로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무선통신시장의 요금 및 규제정책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KISDI 강인수박사의 사회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인석교수의 '이동전화요금 제도의 이슈' ▲KISDI 이내찬박사...


  7. 회오리 속의 이동전화 요금 '종착지는 어디'

    '언제 얼마나 내릴까' 이동전화 요금인하를 둘러싸고 이동전화공화국은 요즘 고민에 빠져 있다. 못내린다는 사업자와 대폭 삭감해야 한다는 시민단체들의 기싸움에 2천800만 이동전화가입자들은 물론 주식시장까지 술렁거리고 있다. 그칠 줄 모르는 논쟁과 주장 속에 정부 역시 당혹감을 감추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


  8. 양승택 정통부장관 "이동전화요금은 1자리수 인하가 바람직"

    이동전화 요금을 둘러싸고 사업자와 시민단체간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정부가 한 자리수 인하와 내년 1월 1일부터의 시행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은 24일 오후 해외 순방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동전화사업자들의 경영상황과 투자 여력을 감안해 볼 때 요금은 한 자리수 인하가 바람...


  9. 정통부, 28일 이동전화 요금조정 3차 심의회 개최

    3개 조정안을 둘러싸고 이동전화사업자와 시민단체, 정부간에 진행돼 온 이동전화 요금 논란이 이르면 오는 28일 일단락될 전망이다. 정보통신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 22일과 23일 1, 2차 요금조정심의위원회에 이어 오는 28일 3차 요금조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3차 심의회는 그동안 ...


  10. 이동전화 요금인하 기 싸움, 유선통신사업자 및 시민단체로 확산

    이동전화 요금 인하를 둘러싸고 이동전화사업자들과 시민단체간에 진행돼온 기싸움이 이번에는 유선전화사업자들에게까지 확산되고 있어 주목된다. 이동전화사업자들은 요금인하 불가를 주장하는 반면, 유선전화사업자들이 통화료보다는 기본료 인하를 강력히 요구하고 나선 것. 여기에 시민단체들 역시 요금조정심의...


  11. 이동전화 요금조정안, 기본료에 '무료통화" 개념 도입

    정보통신부가 검토중인 이동전화 요금조정 3개 안이 모두 기본료에 무료통화 개념을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번에 제기된 3개안 가운데 어떤 안이 요금조정안으로 결정되더라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통신 기본요금에 무료통화제도를 도입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요금조정 회의에 참석한 한 ...


  12. 24일 당정협의 연기...이동전화 요금인하 일정 순연 불가피할 듯

    이동전화 요금인하 폭과 시기를 논의하기로 했던 민주당과 정보통신부의 당정협의 일정이 당초 24일에서 1주일가량 연기됐다. 당정협의 일정 연기로 24일 요금인하 폭과 시기를 논의한 후 오는 29일 정보통신정책심의회를 통해 최종 요금조정안을 확정하기로 한 정통부의 요금조정 일정도 연기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


  13. "정부 요금조정안은 초법적 절차에 따른 것"...시민행동

    정보통신소비자권익찾기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이 정보통신부의 요금조정계획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시민행동은 23일 입장서를 발표하고 '정부가 6~10%의 이동전화 요금인하를 추진중'이라는 일부 소식에 대해 '정부의 조치는 초법적 절차에 따른 것'으로 '출연금이나 정보화촉진기금 등의 준조세 폐지 없이는 현실...


  14. [이구순] 이동전화 요금인하, 사업자-시민단체 막판 기싸움 '절정'

    이달말 이동전화 요금인하 방안에 대한 최종 확정을 앞두고 이동전화사업자와 시민단체들의 막판 기싸움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1주일 동안 사업자들은 요금인하 폭 축소를 위한 마지막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대한 선택요금제를 확대,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IT산업 투자에 필요한 자금...


  15. 정통부, 이동전화 요금인하폭 24일 윤곽 공개

    범국민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동전화 요금인하 시기와 폭이 오는 24일 기본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정보통신부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요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3가지 인하 방안을 확정하고 24일 이를 토대로 당정협의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정통부 서홍석 부가통신과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