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CC 2018] '만나지 않아도 아는' 보험, 리치플래닛의 인슈어테크

    '보험 설계사를 만나고, 수십 장의 종이 서류를 읽어보고, 손으로 서명하고….' 대표적인 대면 서비스로 여겨졌던 보험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만나 고객의 손바닥 안으로 들어왔다. 아이뉴스24가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신한웨이홀에서 개최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콘퍼런스(DCC) 20


  2. [초점] MG손보 우회인수 의혹 '7년 공방'…논란의 중심 '자베즈파트너스'②

    새마을금고중앙회가 MG손해보험을 우회인수했다는 의혹은 2012년 사모펀드 자베즈파트너스가 그린손해보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이름을 올린 직후부터 피어 올랐다. 새마을금고가 자베즈파트너스를 통해 MG손보의 실질적 주인으로 등극했다는 논란과 더불어 투자배경과 등장 인물들간의 유착관


  3. '지주사' 전환 앞둔 우리은행, 금융당국 개입 가능성↑

    우리은행이 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지주사 지배구조 논의를 본격화할 예정인 가운데 우리은행 지분을 소유한 예금보험공사가 이에 개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지난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우리은행 지배구조와 관련해) 앞으로 고민해 의견을 낼


  4. 산업은행, '경남 원룸화재' 피해 우즈벡 유가족에 2천만원 후원

    산업은행은 'KDB 따뜻한 동행' 28호 후원 대상으로 지난 20일 저녁 경남 김해시 원룸 화재사건 피해자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유가족에 2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산업은행의 'KDB 따뜻한 동행'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항상 긍정적이었던 우즈베키스탄


  5. [DCC 2018] KB금융과 클라우드의 만남, 효율·보안 높인다

    클라우드가 결합된 금융서비스의 특징과 장점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아이뉴스24가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신한웨이홀에서 개최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콘퍼런스(DCC) 2018'에서는 송민철 KB국민은행 디지털전략부 차장이 '클라우드 기반의 대화형 뱅킹 플랫폼 리브똑똑'을 주


  6. '새 외감법' 국무회의 통과...유한회사도 외부감사 대상

    외부감사 의무대상이 주식회사에서 유한회사까지 확대되는 내용을 포함한 '새 외부감사법 시행령 전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내달 1일부터 시행된다. 23일 금융위원회는 신 외부감사법(2017년 10월 30일 공포)에 따른 시행령 전부개정령안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해 내달 1일 즉시 시


  7. 이혜훈 4차특위 위원장 "블록체인, 국회가 선도적으로 나설 것"

    이혜훈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2기 위원장이 "국회가 주도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한 규제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23일 서대문구 그랜드힐튼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코리아 블록체인 엑스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는 올 초부터 암호화폐 시장에


  8. 김광수 농협회장 "리스크 관리 배양, 연말 인사 '전문성' 중심"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은 22일 서대문 본사에서 전 자회사 대표이사와 2018년도 3분기 종합경영성과 분석 회의를 가졌다고 발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자회사별 경영이슈 사항을 점검하고, 금리인상 및 환율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리스크관리 강화를 지시하는 등 향후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9. 주택금융공사, 건축가 유현준 교수 초청 교양강좌 연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오는 11월 1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2018년 HF교양강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건축가 유현준 홍익대 교수가 '어디서 살 것인가? : 미래 도시공간과 건축양식의 새로운 기획'이란 주제로 강의하는 이번 강좌는 도시와 건축 관련 시대의 흐름에 대한 이해와 미


  10. 산업은행. 국내 최초 3천억원 규모 '사회적채권' 발행

    산업은행은 23일 국내 주요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2년 만기, 3천억원 규모의 사회적채권(Social Bond)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발표했다. 사회적채권은 사용 목적을 일자리 창출, 주택 공급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정시키는 특수목적채권으로 다른 조건은 일반채권과 동일하다.


  11. 100명 중 1명은 불법사금융 '늪'…연 120% 고금리

    우리나라 국민 100명 중 1명은 불법사금융에서 돈을 빌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대 연 120%까지 초고금리를 물고서도 52만명의 국민이 불법사금융에 손을 뻗고 있는 셈이다. 23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 불법 사금융시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등록 대부업체와 사채 등 불


  12. 신한생명, 인슈어테크 활용한 맞춤형 보장설계 제공

    신한생명은 고객에게 인슈어테크 기반의 선진화된 증권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동보험보장분석 솔루션을 탑재한 스마트(Smart) 보장설계리포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Smart 보장설계리포트는 인슈어테크 업체인 디레몬의 빅데이터 및 데이터 검색처리 기술과 신화정보통신


  13. 기업은행, '희망디자인' 사업 통해 영세 소상공인 지원한다

    기업은행은 창업 기업과 영세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의 간판을 설치해주는 'IBK희망디자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발표했다. 'IBK희망디자인' 사업은 기업은행 디자인경영팀 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간판과 B.I를 무료로 디자인, 제작, 설치해주는 사업이다. '


  14. KB국민카드, 다문화 가정 한국어 교육에 2억원 후원

    KB국민카드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한국어 맞춤 교육 지원에 2억원을 후원했다. 국민카드는 2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금강학교' 등 전국 16개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어린이 160명을 위한 한글 맞춤형 교육


  15. [2018국감]녹색선언 외면 국책은행, 화력발전 투자에 집중

    국책은행이 탄소배출과 미세먼지 발생의 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화력발전소에 대규모 투자하고 있어 파리기후협약 등 친환경에너지 확대 정책에 역행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장병완 의원(민주평화당)이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업은행은 석탄·